내 이야기/개인 비망록

포스트가 뜸했던 이유

알 수 없는 사용자 2008. 3. 5. 22:49
일이 밀려들면 제 아무리 궁리해 보아도 시간관리에 무리가 따르는가 봅니다.
금년 봄은 지난 계절들 보다 한 차원 높은 시간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.
왜 바빴을까요.

1. 이사
2. 봄 강의 시작
3. 신규 프로젝트 운영
4. 벌여놓은 개인적인 일

회사일 외에 이런 것들이 있었네요.
조금 무리가 아닌가 싶기도 하군요.
포스트를 쓸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짐에 감사해야 할 상황이랄지...